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참존모터스의 대치 전시장인 "아우디 센터 대치"를 4월1일 공식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24시간 동안 전시장을 개방하는 "쇼룸 24"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우디 센터 대치"는 연면적 3,630㎡(약 1,100평)에 지상 6층 지하 5층 구조의 신축 건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아우디 전시장 중 하나다.
지상 1층과 2층의 전시공간에는 아우디 모델 25대를 전시하며, 지하 1층과 지하 4층에는 모두 15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하루 평균 60여 대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한 고객 전용 라운지와 스킨케어 샵, 각종 프로모션을 위한 이벤트 홀 등을 통해 특별한 고객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를 실시한다. 낮 시간에는 전시장 방문이 어렵거나, 한가로운 심야 방문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4월2일 오후 3시부터 3일 오후 3시까지 24시간 동안 전시장을 오픈하는 "쇼룸 24" 행사가 그것이다.
행사 시간 중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전시장 투어, 포토 존의 기념 촬영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시장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는 브런치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의 아우디 차에 대해서는 간단한 무상 점검 서비스와 세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우디 센터 대치"는 국제적인 "아우디 터미널" 컨셉트를 적용해 건물의 역동성, 비대칭성, 투명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시장 내부를 비대칭 곡선을 이용해 구획함으로써 더욱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준다.
아우디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이번 "아우디 센터 대치"는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더욱 편안하고, 다양한 프레스티지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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