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의 강화된 조건과 더불어, 2월부터 재개한 노후차 교체 지원 혜택과 지난달에 추가한 SM3 선 포인트 서비스를 4월에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극대화하겠다고 1일 밝혔다.
SM7과 SM5 구매 고객들에게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금리를 최대로 낮춘 "저리할부(3~36개월. 3.9%)"와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36개월-48개월. 5.9%)"를 SM7, SM5 그리고 SM3 CE에 적용한다.
르노삼성차는 정부의 세금 감면 혜택이 2009년 12월 말로 끝났지만, 2005년 12월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SM7, SM5 그리고 SM3 CE를 구입하면 유류비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노후차 교체 지원을 이번달에도 유지한다. 또한 이미 출고한 고객들을 위한 재구매 혜택을 강화해 차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르노삼성차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 원의 재구매 지원과 함께 왁싱·폴리싱 20%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차 구입 때에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이용해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SM7은 50만 원, SM5, SM3, SM3 CE, QM5는 30만 원을 미리 할인 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이용해 할인 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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