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는 4월 한 달 동안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렉서스 디퍼런스 모니터링"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렉서스만이 가진 품질, 감동, 서비스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렉서스의 차이"를 주제로 본인이 산 차의 실제 경험기를 6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고객들에게 등록세와 취득세, 공채 할인비용 등 자동차 등록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4월에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현금으로 렉서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등록세(5%), 취득세(2%), 공채할인(2%) 비용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425만여 원(IS250)부터 1,092만여 원(LS460)까지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렉서스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지난 달에 실시했던 재구매 고객 신차 구입비 지원을 이번 달에도 연장했다.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 원(LS460, LS600hL), 200만 원(GS350, GS460, GS450h, RX350, RX450h, ES350), 100만 원(IS250, IS250C)을 지원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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