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5 전국 사전 계약 실시

입력 2010년04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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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중형세단 신차 K5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기아차는 5일부터 K5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5월 출시 예정인 신차 K5는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디자인과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등 다양한 첨단 신기술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미래감각 다이나믹 세단을 콘셉트로 강인하고 대담한 앞모습, 속도감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옆모습, 강렬하고 세련된 뒷모습이 조화를 이뤄 기아차 디자인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차로 평가 받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K5가 공개된 뒤 전국 지점에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며 "출시 초반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일찌감치 K5를 만나보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 계약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K5 사전계약 고객 가운데 OK 캐쉬백 1만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차 출고 때 계약금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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