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포드 뉴 토러스 사면 아이폰 증정

입력 2010년04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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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 동안 포드 "뉴 토러스"를 사면 아이폰을 얻을 수 있다.

2010년형 토러스 리미티드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수입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뉴 토러스 구입 고객에게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하는 "4월 스마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뉴 토러스를 계약하는 고객이 KT의 "i-슬림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개통하면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전액 지원한다.



선인자동차는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 지원 이벤트와 더불어 4월 뉴 토러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또는 6만km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ESP)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링컨MKX"를 구입하는 고객은 등록세와 취득세 7% 지원, 1,000리터짜리 주유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링컨 전 차종을 4월에 계약하거나 출고하는 고객에게 5월31일 렉스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회 링컨 고객 초청 골프대회" 초청 추첨권을 증정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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