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후원, 서울대 '아시아와 세계' 강좌 개최

입력 2010년04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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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제26차 공개강좌가 8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경제평론가인 오마에 겐이치(67세)를 연사로 초청, "동아시아시대의 한국 경제와 기업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일본의 브렉스루대학 학장이자 미국 UCLA 정책학부 교수인 오마에 겐이치는 와세다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한 후 미국 MI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맥킨지에서 23년동안 활동하면서 일본 지사장과 아시아태평양지구 회장을 역임한 그는 다국적 기업들과 정부 정책에 대해 세계적인 시각으로 활발한 제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부의 위기", "차이나 임팩트", "전략가의 사고" 등 180여권 이상의 다양한 경제서적을 집필한 바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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