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모터쇼에 남성 도우미 내세운다

입력 2010년04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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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4월29일부터 5월9일까지 11일 동안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완성차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남성 도우미를 메인모델로 내세운다고 1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스를 부각시킬 도우미 중에서 꽃미남 도우미 4인방은 천지호(26), 이경민(26), 이승후(28), 도율곡(25. 이상 사진 왼쪽부터) QM5 등 르노삼성자동차의 메인 라인업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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