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봄맞이 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0년04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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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오는 4월19일부터 5월7일까지 3주 동안 재규어와 랜드로버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랜드로버 레인지 로버


차체 부식·손상 점검과 함께 봄철 잦은 황사를 대비해 마련한 재규어 랜드로버의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수도권 지역 8개, 수도권 이외 지역 6개를 포함한 전국 14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엔진오일, 타이밍 벨트, 냉각팬 등 엔진룸 부위와 타이어 점검, 브레이크 시스템 점검, 전기전자장치와 각종 장치 기능 점검 등을 포함한 총 18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반 부품과 자동차 액세서리 구입 때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봄철 자주 발생하는 황사로 에어컨필터를 교체해야 되는 점을 감안해 에어컨 관련부품을 20% 할인해주는 특별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30만 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고급 레인코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봄철 자동차 점검과 관리는 자동차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재규어-랜드로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달에 새로 문을 연 영등포 서비스센터는 차량 리프트 6개와 와 판금·도장이 가능한 최첨단 설비를 갖춰 고객들이 각종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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