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삼성전자 함께 '웰빙 기술' 선보여

입력 2010년04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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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으로 웰빙기술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16일까지 3일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에서 뉴 SM5를 전시하고, 차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기술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배려한 삼성의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실내공기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유지해주고 신차 상태에서 차 안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수준을 동급 차종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준으로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장치는 클린 모드와 릴랙스 모드 두 가지의 스위치를 반복해 누름으로써 모드를 변환할 수 있다. 클린 모드는 활성수소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중의 유해물질을 제거, 피부노화와 피부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중화시킨다. 릴랙스 모드는 음이온을 발생시켜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이 회사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5는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를 장착해 최근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나, 알러지 질환의 위험성으로부터 청결한 공기를 유지해준다"며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뉴 SM5가 제시하는 웰빙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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