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 에클레스톤 회장, 영암 코리아 서킷 점검

입력 2010년04월1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F1 그랑프리를 총괄하는 매니지먼트사 FOM의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은 지난 15일 중국 GP가 열리는 상하이로 떠나기 전 영암 코리아 서킷 현장을 들러 진척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날 개인 전용기 편으로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에클레스톤 회장은 전남 F1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전남 F1서포터즈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