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C 홈쇼핑 특별 판매

입력 2010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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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가 CJ오쇼핑을 통해 오는 21일 밤 10시40분부터 60분 동안 프리미엄 세단 300C 2.7 시그니처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홈쇼핑 구매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월 19만9,000원의 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 ▲네비게이션·DMB·후방 카메라 패키지와 5년 6개월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 ▲현금 구입때 500만 원 파격 할인 가운데 원하는 조건을 하나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현금 500만 원 할인 혜택을 선택하면 300C를 4,48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KT 캐피탈을 이용해 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아이폰(i-Phone)을 제공한다. 홈쇼핑 방송을 보고 전화로 시승 예약을 하면 신청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시승을 통해 300C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시승 후 상담을 통해 계약을 하면 된다.



크라이슬러코리아 안영석 사장은 "이번 홈쇼핑 판매는 파격적인 현금 할인과 각종 혜택으로 4,000만 원대 수입 세단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고품격 편의품목을 두루 갖춘 크라이슬러 300C를 직접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300C는 긴 보닛과 짧은 데크, 높은 벨트라인으로 미국 정통 럭셔리 세단 고유의 당당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속해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충돌시험의 정면·측면 충돌 항목에서 별 다섯 개의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300C 2.7의 가격은 4,980만 원이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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