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해피스쿨 캠페인 펼친다

입력 2010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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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계약 1건 당 500원씩 적립해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해피스쿨 캠페인"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설계사들이 자동차보험 계약 당 500원씩, 월 10건, 5,000원 한도로 기금을 내면 이를 토대로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또 "500원의 희망선물 캠페인"에서는 대전 서구 장애영유아생활시설인 한걸음을 100호점으로 선정해 바닥재와 샤워의자, 욕조 등을 고쳐주고 기념식을 열었다고 말했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장기보험 계약 1건 당 500원씩 내서 장애인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것으로, 2005년 6월 시작된 이래 설계사 2만1,000명이 참가해 18억원을 모금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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