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환경 리더들, 아반떼 하이브리드 탄다"

입력 2010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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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9일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B4E. Business for the Environment)"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B4E"와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10대,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 등 총 12대의 행사 의전차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B4E는 유엔환경계획(UNEP)과 유엔지구협약, 국제투명성기구가 함께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관련 국제행사다. 세계 35개국에서 환경 관련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해 환경 관련 각종 현안과 기업이 주도하는 환경 활동을 논의한다.



행사지원 차 가운데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대는 아킴 슈타이너 UNEP 사무총장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주요 VIP 행사참석자들이 직접 시승한다.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는 세계 각국의 행사 참석자들의 의전차로 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차 지원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관련 국제회에 함께하는 것에 큰 긍지를 느낀다"며 "환경회의 지원을 통해 현대차의 친환경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선도기업 이미지도 높일 수 잇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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