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 토종 골프용품업체와 전략적 제휴

입력 2010년04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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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네트웍스는 27일 맞춤골프클럽 제작회사인 MFS코리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의 주된 내용은 어울림네트웍스에서 제작·판매하는 대한민국 최초 수제 슈퍼카인 "스피라(SPIRRA)"의 BI와 엠블럼을 MFS코리아에서 생산하는 골프용품에 접목시켜 생산, 유통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MFS코리아는 2010년 하반기 신제품부터 MFS미국 R&D팀이 개발 중인 드라이버, 하이브리드 클럽의 헤드와 스피라 브랜드를 접목해 클럽과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어울림네트웍스와 MFS코리아는 전략적 제휴가 가능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사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어울림네트웍스의 박동혁 대표는 "이번 MOU 같은 다양한 "코-마케팅"을 통해 스피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상승 시킬 것"이라며, "이번 양해각서의 체결은 단순한 제품 제작과 홍보 수준이 아니라 국산 기술의 뛰어남을 함께 세계에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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