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는 지난달 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독일의 화학그룹 바스프사가 30일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연구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코팅기술연구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바스프사 연구소는 경기테크노파크내에 746㎡ 규모의 사무실과 실험실, 설비실을 갖추고 앞으로 완성차 업체에서 사용되는 친환경 수용성 코팅기술 및 통합적 코팅공정의 연구와 개발을 하게 된다.
도는 지난달 12일 200만 유로를 투자해 안산에 친환경 자동차용 코팅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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