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인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0일 동안 행사장 인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뉴 SM5 대규모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부산모터쇼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부산시민들이 지난 1월18일 새롭게 출시한 뉴 SM5를 꼼꼼히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벡스코 인근 롯데백화점 앞에 따로 공간을 마련, 20대의 시승차를 운영한다. 시승에 참여하려면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차 전시관에 마련해 놓은 시승권을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선물한다.
르노삼성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자동차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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