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고객, LPGA 골퍼 레슨 받으세요"

입력 2010년05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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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고객만을 위한 고품격 골프마케팅을 펼친다.



현대차는 오는 25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출고 고객 51명을 초청해 LPGA 소속 유명 프로골퍼인 브리타니 린시컴과 함께하는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골프 아카데미에서 고객들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의 지도 아래 오전에 드라이버와 퍼트, 숏 게임 레슨을 받고 오후에는 고객 3명과 KLPGA 소속 정상급 프로골퍼 1명이 한 조를 이뤄 코스에 나가 18홀 실전 레슨을 받게 된다.



이번 아카데미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제네시스 고객들은 5월16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나 운영사무국 전화(02-3664-3398)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17일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따로 연락을 해 준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네시스 고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미어 멤버십 서비스"의 하나"라며 "제네시스 고객들이 충분히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만한 행사"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프리미어 멤버십 프로그램은 ▲소모성 부품과 엔진오일 무료 교환 ▲내비게이션 무료 업데이트 ▲긴급출동과 대여차 제공 ▲호텔 숙박을 제공하는 프리미어 정비 서비스 ▲ 전문가 초청 강연회 ▲골프 아카데미 ▲문화공연 고객초청행사 ▲제네시스 매거진 제공 ▲ 전용 고객센터 상담 서비스 등이다.



한편,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의 골프강좌는 골프 전문 케이블 채널인 J골프에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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