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는 지난달에 이어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렉서스 디퍼런스 모니터링"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렉서스만이 가진 품질, 감동, 서비스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렉서스는 이렇게 다르다"는 주제로 본인이 산 차의 실제 경험기를 6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고객들에게 모델에 따라 236만 원부터 1,092만 원까지 차량 등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신차를 다시 구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던 지원 혜택도 연장해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렉서스 고객이 ES350(ES350 프리미엄 모델 기준)을 새로 구입하면 약 480만 원의 등록비용과 200만 원의 신차 구입비 지원으로 총 68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요타 자동차를 구입하는 고객들도 지난달에 이어 특별 금융 프로그램,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토요타 차를 구입하면 18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존에 2년-4만km까지 제공하던 차의 일부 소모성 부품과 정기점검 서비스를 대폭 연장해 5년-10만km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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