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랜서 스포츠팩 무상 장착

입력 2010년05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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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모터스는 2,000만 원대 엔트리급 수입 세단의 대표 모델인 랜서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랜서 First Love 페스티벌"을 5월 한 달동안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쓰비시 랜서


이번 프로모션은 국산차 보유고객 중 수입차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특별 프로모션. 2.0급 이하 국산차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랜서(스페셜 모델 한정)를 구입하면 80만 원짜리 스포츠팩(전동식 선루프, 에어댐)을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랜서는 1973년 출시 이후 9번의 진화를 거치는 동안 자동차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온 모델이다. 판매가격은 스페셜 모델이 2,750만 원, 다이내믹 모델은 2,990만 원이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모터스는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 주는 "2010 리프레쉬 캠페인"도 실시한다. 5월 중에 미쓰비시모터스 공식서비스센터에 예약한 고객들은 엔진오일, 부동액과 워셔액, 각종 벨트,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등 모두 24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부동액이나 워셔액은 필요한 유액을 100% 무상 지원한다. 또한 15만 원 이상 수리비가 나오면 10% 할인을 해 주며, 30만 원 이상 수리비는 10만 원어치 캐스트롤 정품 고급 합성유 무상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른 수입차 브랜드와 달리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된 차뿐만 아니라 병행수입으로 들여온 미쓰비시 차도 대상으로 한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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