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안전'을 선물하세요"

입력 2010년05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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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어린이·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2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퀴즈대회 MC를 맡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자 정승현·서효명 씨가 참가 어린이들과 포즈를 취했다.


이 퀴즈대회는 어린이들이 퀴즈 방식을 통해 안전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퀴즈대회와 함께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만여 명의 응시자 가운데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어린이 200명이 "안전 퀴즈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결선 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현대차 대표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상, 소방방재청장상, 기상청장상, 등과 10개 안전 관련 기관장(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한국소비자원 원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상을 주며 부상과 함께 해외문화탐방의 기회도 준다.



이날 퀴즈대회 결선 경기와 함께 벌이는 "안전 체험 페스티벌"은 ▲교통안전 체험(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체험, 이동체험차, 사진전시회)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사용법 체험 ▲화재 탈출 체험(경사구조대, 연기 미로 탈출 체험) ▲진단차 탑승 체험 ▲기상관측기 만들기 ▲가스안전교실 ▲승강기안전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했다. 이 밖에 ▲가족사랑 안전 ○× 퀴즈 ▲매직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레크리에이션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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