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30, 3D 영상으로 만난다

입력 2010년05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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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신세대 아이콘으로 재무장한 2011년형 i30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i30만의 다양한 컨텐츠를 3D 입체영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i30 3D 브랜드 사이트(i30.hyundai.com)"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2011년형 i30 출시에 맞춰 개설된 이번 브랜드 사이트는 도심 곳곳을 달리는 i30의 모습을 다양한 앵글로 표현한 3D 인트로 영상과 함께 시작한다. 서브 메뉴로는 ▲세련되고 개성적인 외관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Exterior" ▲스포티한 내장 디자인을 강조한 "Interior" ▲VDC, 웰컴기능 등 확대 적용된 신기술과 편의품목을 볼 수 있는 "Technology & Convenience" ▲고객 참여 이벤트(Event) 등의 메뉴를 갖춰 다양한 정보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i30 브랜드 사이트의 모든 컨텐츠들은 3D입체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i30 카탈로그를 신청한 고객 5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3D 입체 안경을 배송하며, 7월 15일까지 i30 카탈로그를 신청한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영화예매권(1인 2매)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젊고 개성있는 i30 고객 특성에 맞춰 이번 3D 브랜드 사이트를 런칭했다"면서 "앞으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시승 체험행사와 제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일 준중형 최초로 VDC(차체자세제어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스포티한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품목을 새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11년형 i30를 출시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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