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현대차 전 부사장 마케팅 책임자로 기용

입력 2010년05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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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블룸버그=연합뉴스) 제너럴모터스(GM)는 5일 현대자동차의 미국 내 마케팅 책임자를 맡았던 조엘 에와닉(49) 전 부사장을 이달 하순부터 자사의 주요 브랜드 마케팅 책임자로 기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와닉 전 부사장은 자동차 산업이 고전하던 지난해에 현대차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는 지난달부터는 닛산(日産)자동차의 미국 내 마케팅 책임자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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