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가 주요 수입차 시장 중 하나인 분당·판교 지역의 신규 딜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2001년 분당 신도시에 수입차 최초로 전시장을 오픈해 운영하기도 했으며, 이번 신규 딜러 모집으로 분당 지역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딜러 사업 지원서 양식과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슬러코리아 홈페이지(http://www.chryslergroup.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크라이슬러코리아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시장 18곳과 공식 서비스센터 20곳을 운영하고 있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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