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 동안 쌍용차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여름철을 대비한 것으로,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총 289개소에서 동시에 펼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리멤버 서비스" 행사기간 동안 입고하는 고객의 자동차는 ▲에어컨 작동상태와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과 보충을 포함한 각종 오일류 점검 ▲냉각수 누유 점검과 보충 ▲엔진룸 에어크리닝 작업 등 10여 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한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쌍용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비롯해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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