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창립69주년 기념식 열어

입력 2010년05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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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7일 창립 69주년을 맞아 본사와 각 사업장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승화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이 함께 다과회를 겸한 창립 6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다과와 이벤트가 있는 자유로운 파티형식으로 치러졌다. 모든 직원이 자유복을 입고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장기 근속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장기근속자 시상식을 시작으로 "위시 트리(Wish Tree)" 이벤트, 깜짝 생일 이벤트 등으로 진행했다. 장기근속자들에게는 근속연수에 따라 상장과 메달, 부부동반 해외여행, 해외연수 기회를 포상으로 지급했다. 위시 트리에는 직원들의 소망과 한국타이어 100주년 때를 상상한 모습을 종이에 적어 행사장에 마련된 나무에 걸고 추첨으로 경품을 증정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69주년을 맞아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젊은 이미지의 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진취적인 열정을 바탕으로 창조적으로 일하는 기업문화를 일궈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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