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는 2010년형 뉴 토러스가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뉴 토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I Love Tauru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2010년형 뉴 토러스 보유 고객이 자동차와 함께 한 즐거운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으로 응모하는 방식이다. 1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여행, 운전, 레저 등 생활 속에서 2010년 뉴 토러스와 함께 한 즐거운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에피소드와 함께 이메일(event@commkorea.com)로 보내면 된다. 신청할 때는 차 등록번호와 등록자 명의, 연락처를 반드시 적어야 한다. 사진은 2010년형 뉴 토러스가 포함된 500KB 이내의 사진으로 한 장만 제출해야 한다. 동영상은 역시 2010년 뉴 토러스가 포함돼야 하며 1분30초 이내의 동영상을 한 개 내야 한다.
포드코리아는 심사를 거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숙박권 1명(UCC상)을 비롯해 아웃백 상품권 15만 원권 5명(포토제닉상), SK주유소 10만 원권 10명(토러스상), 메가박스 2인 영화관람권(콤보세트 포함) 80명(아차상) 등 모두 116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의 수상자는 다음달 28일 이후 포드코리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수상자에게 따로 통지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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