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용산 전시장 이전 오픈

입력 2010년05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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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용산구 문배동에 메르세데스-벤츠 용산 전시장을 이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메르세데스-벤츠 용산 전시장은 기존 용답 전시장을 확장해 이전하는 것으로, 연면적 1,051㎡(약 318평) 규모로 자동차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새로운 경제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인터내셔널 존"을 갖추고 외국인 상담 전용 세일즈 컨설턴트와 상담 라인을 개설한다. 프레스티지 고객 상담실도 운영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다양한 특장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용산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용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콜렉션 아이템을 증정하는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이번 용산 전시장 오픈과 함께 전국에 총 18개의 전시장과 20개 서비스 센터, 1개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갖추게 됐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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