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광역딜러 모집

입력 2010년05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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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차 수입사인 MMSK는 전국 판매망 구축을 위해 신규 딜러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MMSK는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 북부지역,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광역지역별로 하나씩 딜러사업자를 뽑는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2010년형 랜서, 랜서 에볼루션 MR, 파제로, 뉴 아웃랜더 등 모델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공격적인 판매가격 인하를 단행한 데 이어 판매망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수입차시장 공략에 나서는 셈이다.

신규 딜러는 미쓰비시의 비전과 계획에 관심이 있고, 해당 지역에서 미쓰비시차의 판매와 서비스를 책임지고 운영할 법인이나 개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딜러사업 지원서와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 회사 홈페이지(www.mms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회사 세일즈·마케팅 총괄 김진웅 이사는 "본격적인 전국 판매망을 구축해 국내 소비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미쓰비시차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MSK는 서울, 인천 등 4곳에 전시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 13개소의 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이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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