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5층에 "강동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동 서비스센터는 팅크웨어가 전국에서 9번째로 개설한 본사 직영 서비스센터다. 아이나비 제품 정비는 물론, 펌웨어나 지도 등 아이나비 S/W 업그레이드를 일대일로 전담하는 대면 서비스 코너도 따로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고객 대기실 공간을 전체 면적(205㎡. 약 62평)의 40% 이상 확보했다. 편안한 휴식을 도와주는 진동 안마 의자와 무료 인터넷 데크, 대형 LCD TV와 충전기, 아이나비의 각종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미니숍 등 다양한 부가 편의시설도 갖췄다.
팅크웨어는 "이번에 추가로 개설한 강동 서비스센터는 교통의 편리성과 넓은 주차공간 등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내비게이션 시장 선두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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