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강동 서비스센터 오픈

입력 2010년05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팅크웨어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5층에 "강동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동 서비스센터는 팅크웨어가 전국에서 9번째로 개설한 본사 직영 서비스센터다. 아이나비 제품 정비는 물론, 펌웨어나 지도 등 아이나비 S/W 업그레이드를 일대일로 전담하는 대면 서비스 코너도 따로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고객 대기실 공간을 전체 면적(205㎡. 약 62평)의 40% 이상 확보했다. 편안한 휴식을 도와주는 진동 안마 의자와 무료 인터넷 데크, 대형 LCD TV와 충전기, 아이나비의 각종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미니숍 등 다양한 부가 편의시설도 갖췄다.



팅크웨어는 "이번에 추가로 개설한 강동 서비스센터는 교통의 편리성과 넓은 주차공간 등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내비게이션 시장 선두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