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삼성전자, 특별한 혜택 선사

입력 2010년05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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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두 회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다음달 30일까지 현대카드를 이용해 두 회사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 캐쉬백이나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벌인다.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전자 디지털 프라자에서 LED TV를 구매하면 현금 20만 원을 돌려 받고, 삼성전자 디지털 프라자에서 150만 원 이상(1회 발생 영수증 개인고객 기준)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20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택시, 법인, 상용 제외)



양사는 또 전국 롯데시네마 극장 30곳에 "현대차-삼성전자 고객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고, 두 회사가 합해 7,500 가족(1인 4매)을 추첨해 3만 명이 함께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가족 사랑 영화제" 행사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19일과 26일, 다음달 2일과 9일 등 모두 네 차례 실시한다. 가족 사랑 영화제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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