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파트너와 상생하는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0년05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GS칼텍스는 11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또 다른 미래를 위한 상생 동반자"라는 주제로 "GS칼텍스 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은 지난 그 동안 파트너와 진정한 동반자 관계를 확인함으로써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 대기업과 협력업체 사이 상생경영의 대표적 사례로 자리잡아왔다. GS칼텍스는 이번 스타 페스티벌에서 전국 3,530여 계열 주유소와 420여 충전소, 230여 조이마트(joyMart), 그리고 340여 오토오아시스(autoOasis) 등 모두 4,520여 사업장 가운데 적극적인 고객만족 경영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사업장 71곳을 선발해 시상했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페스티벌에서 축하인사를 통해 "GS칼텍스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도 파트너 여러분의 훌륭한 동반자가 돼 더욱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