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트럭, 인천에 전용 서비스센터 개설

입력 2010년05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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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트럭 인천 전용 서비스센터 전경
다임러트럭코리아는 12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서비스센터"를 인천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지난해 포항에 국내 첫 전용 서비스센터 개설 이후 1년여 만에 4번째 전용서비스센터를 인천에 신설함에 따라 전국에 12개(전용 4개, 협력 8개)에 이르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총면적 6.942㎡(약 2,100평)에 메르세데스-벤츠 전용 서비스 센터로 새롭게 단장한 유로트럭서비스센터는 최신 진단장비와 정비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모든 A/S 과정을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표준 서비스 절차에 따라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고객 상담에서 보증수리, 일반수리, 판금, 도장 등 모든 정비 서비스를 최종 출고 때까지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인천 서비스센터에는 오랫동안 수입 상용차를 정비해온 정비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모두 14개의 워크베이(작업공간)에서는 한 달에 400대까지 정비가 가능해 고객들의 대기시간도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출동카(스프린터)로 비상시 24시간 출동 서비스와 정기 순회 점검 서비스도 실시하며, 멀리 있는 고객에게는 필요에 따라 "찾아가는 서비스"고 다달이 제공하기로 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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