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는 링컨자동차 구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 경기도 여주의 렉스필드 골프클럽에서 "2010년 링컨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를 이번 골프대회는 18홀 동시 티오프 방식, 일명 샷 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원 포인트 레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제공하는 미주 왕복 비즈니스석 2매를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도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 이글상, 행운상 등 다양한 경품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유나이티드 항공사, 빈폴 골프, 캘러웨이골프 등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