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보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입력 2010년05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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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동부화재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3일 동부금융센터에서 거행했다.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들


이 공모전은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올해 공모전에는 모두 334건의 참신한 상품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그 가운데 "엄친아ㆍ엄친딸원츄보험"라는 제안명을 달고 있는 자녀보험 아이디어를 제출한 이광희·김종우 씨가 대상을 차지,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상품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 논리성 등 4개 기준에 따라 3차까지 가는 심사를 진행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두 편에게는 100만 원을 각각 상금으로 수여했다. 입상자 전원은 나중에 동부화재에 입사를 지원하면 우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금까지 일반인들의 아이디어가 1,800여 건 출품됐으며, 당선된 아이디어는 동부화재의 대표상품인 100세 청춘보험, 롱런인생보험, T운전자보험 같은 상품 개발에 활용됐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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