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신입사원 부모 초청 행사 개최

입력 2010년05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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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가 새롭게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부모와 가족을 인천 부평 본사로 초청, 자녀가 입사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경영 현황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가족 경영에 나섰다.



GM대우는 13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올해 3월 입사한 신입사원 140명의 가족들을 초청해 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부모님들이 손수 자식들에게 신입사원 배지를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 경영현황을 설명 듣고 부평공장을 돌아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비롯, 국내차량생산·파워트레인생산·노사 부문 전영철 부사장, 인사·변화관리 부문 크리스 테일러 부사장, 김태완 디자인 부사장 등 회사 주요 임원들이 직접 참석, 신입사원 가족들과 함께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여러분은 GM대우를 이끌어갈 회사의 미래"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 자세로 회사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역량을 펼쳐 나간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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