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는 한국과 그리스의 남아공 월드컵 본선 1차전이 열리는 다음달 12일 윈스톰 고객과 일반 자동차 보유자 400명(100가족)을 대상으로 강원도 봉평 솔섬에서 "윈! 윈! 윈스톰 오토캠핑 2010"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오토캠핑에 참가하는 가족들은 옥외에 마련한 대형 스크린으로 축구경기를 보면서 응원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첫 골 선수 맞추기 ▲맨손 낚시체험 ▲보물찾기 ▲인근 농산물 학습장에서 자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윈스톰 홈페이지(www.winstorm2010.com)에서 이달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참가자 명단은 다음달 2일 해당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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