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공식수입원인 (주)한국모터트레이딩은 지난15일 서울 봉천동 본사 사옥에서 세계 최초로 "슈퍼 테네레(XT1200Z Super Tenere)"를 포함한 신차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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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테네레 공식 출시행사 |
슈퍼 테네레는 출시 전부터 30대 이상이 예약될 만큼 인기가 높았던 모델로 올해 판매목표도 100대 이상으로 잡았다. 실제로,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제품을 넘겨받아 세계 최초로 슈퍼 테네레 1호차의 주인공이 된 정수호씨(42세)는 "실제 제품을 보지는 않았지만, 온·오프로드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슈퍼 테네레 모델에는 확신이 있어서 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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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차의 영광을 안은 정수호 씨(왼쪽) |
고객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신차발표회는 오전 12시부터 진행된 프레스행사부터 모든 행사 내용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야마하 관계자는 "신차발표회 동영상은 앞으로 야마하 홈페이지(www.ysk.co.kr)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로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