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클라쎄오토는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폭스바겐 양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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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서비스 센터 외관 |
이번에 문을 여는 양재 서비스센터는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인 "모듈 컨셉트"를 적용해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했다. 또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재 서비스센터는 하루 35대까지 자동차를 정비할 수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를 함께 갖춰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양재 나들목에서 가까워 고객들의 접근이 쉬운 것은 물론, 대기 시간도 줄이고 서비스 품질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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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서비스 센터 내부 |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2010년 폭스바겐의 전략 키워드는 "서비스 역량 강화"라고 할 만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비스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모두 7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갖추고 양재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각각 17곳씩 운영하고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