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 '원데이 커플 드라이빙' 개최

입력 2010년05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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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2일 추첨으로 선발한 고객 20쌍(40명)을 초청해, i30를 타고 1일 커플여행을 떠나는 "i30와 함께하는 러브러브 드라이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페스티벌에 참석한 20쌍의 고객에게 2011년형 i30 20대를 제공했다. 고객들은 그룹 드라이빙으로 경기도 파주 치즈 마을과 산머루 와이너리를 방문해 치즈 만들기와 천연 산머루 와인 제조 공정 견학, 산머루 비누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대구(6월5일)와 부산지역(6월12일)에서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두 지역에서도 각각 20커플씩 모두 40커플(80명)을 모집한다. 대구는 이달 29일, 부산은 다음달 4일까지. 운전면허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6월1일(대구)과 6월7일(부산) 각각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대구지역 행사는 현대차 대구지역본부를 출발, 경북 문경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영덕 풍력단지와 휴양림을 방문한다. 부산지역은 부산지역본부를 출발, 경북 경주 선재아트관과 하늘텃밭을 방문해 다도와 한옥, 도자기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일 스타일과 안전성, 편의성 강화를 통해 트렌드를 앞서가는 "신세대 아이콘"으로 재무장한 "2011년형 i30"를 출시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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