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SK네트웍스는 매월 이용료만 내는 자동차 렌탈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SK네트웍스의 자동차 렌탈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 베네카가 운영하는 이 상품은 일반적으로 차량 가격의 20%에 해당하는 선납금 등을 내지 않고 월 이용료만 부담하면 된다. 해당 상품은 월 이용료에 보험료와 자동차세 등이 포함돼 월 단위의 비용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상품 고객은 스피드메이트 멤버십으로 ℓ당 100원 주유 할인과 무료세차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스피드메이트 베네카는 이 상품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http://www.benecar.co.kr)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최신형 자동차 무료 체험과 호텔 숙박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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