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최고의 테크니션을 뽑습니다"

입력 2010년05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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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인천 볼보 트레이닝 센터에서 최고의 테크니션을 선발하는 "2010 볼보 테크니션 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 대회는 테크니션, 즉 정비기술인력의 기술력을 높여 서비스를 강화하고 우수 인력을 양성해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첨단 장비를 이용한 자동차 진단과 정보 조회 능력, 각종 기술과 부품의 이해, 기술자료 검색과 문제해결 능력 등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볼보 XC60에서 선보인 세계 최초 저속추돌방지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와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을 비롯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능동형 안전시스템에 관한 평가를 추가했다. 참가대상은 전국 13개 볼보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선정한 테크니션들. 최고의 기술 명인에게는 1등 300만 원, 2등 200만 원, 3등 150만 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또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독려하기 위해 입상자를 배출한 딜러에게도 따로 인센티브를 준다.



볼보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테크니션들은 모두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며, "볼보는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최고의 품질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 부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자세한 내용과 대회 결과는 볼보코리아 웹사이트(www.volvocars.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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