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차 관리용 스마트폰 앱 무료 제공

입력 2010년05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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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차를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고 각 앱스토어와 르노삼성차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차가 만든 무료 자동차관리 애플리케이션인 "드라이빙 케어"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모든 스마트폰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이 앱은 이용자들에게 연비, 정비 이력, 각종 차 유지비와 소모품 교환주기 같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차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국내 앱스토어와 르노삼성차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르노삼성차 고객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유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다.



모바일 마케팅을 총괄하는 광고팀 김구수 부장은 "모든 운전자를 위한 공용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해 자동차 업계의 선도 기업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앞으로도 고객 접점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차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온라인 견적 서비스와 정비 이력, 영업점이나 서비스 지점 찾기 같은 맞춤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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