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가 지난 5월부터 회사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참~서비스 C U Again(씨 유 어게인) 페스티벌"의 하나라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6월 한 달 동안 안전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433개 정비소에서 휴가철 장거리여행에 대비한 무상 안전점검은 물론,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냉각수, 벨트류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예정이다. 아울러 엔진과 변속기오일 등을 무상으로 보충해주며, 각종 점검항목 수리와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은 수리비의 50%를 할인해주는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 차 내부의 각종 세균과 악취를 인체에 무해하게 제거해 주는 차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포함해 엔진룸에어클리닝·타이어공기압과 각종 전구류 점검·소형 전구(전조등, 안개등 제외) 교환 같은 다양한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가장 좋은 서비스를 받은 정비사업소를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5만 원짜리 정비 쿠폰과 영화예매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