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는 14∼18일 일본 도쿄(東京)와 나고야(名古屋)에 ㈜넥센테크 를 비롯한 11개 중소 자동차부품업체로 구성한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무역사절단은 도쿄의 닛산자동차 전시상담회에 참가해 이 회사의 해외조달 구매프로젝트 참여를 타진할 예정이다. 나고야에서는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비즈니스센터 상담장에서 현지 바이어와 직접 제품홍보, 구매상담 및 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 3월에 참가업체를 모집했고 지난 8일에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현지의 상담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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