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하룻동안 신제품 '깜짝 할인'

입력 2010년06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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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을 10만 원도 안 되는 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S300A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초소형 내비게이션 "미오 S300A"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24시간 동안 해당 제품을 9만9,000원에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 판매 이벤트는 인터넷 시장인 옥션·G마켓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어 성사됐다. 오는 28일 0시부터 24시까지 온라인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과 G마켓(www.gmarket.co.kr)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각 쇼핑몰의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 내비게이션을 장만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전용 파우치와 액정보호필름, 월드컵 응원도구 2종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미오 S300A의 가격은 행사가 끝나면 곧바로 본기 가격인 12만9,000원으로 복귀한다.



미오 S300A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보기 드물게 8.89cm(3.5인치) 화면을 채택한 초소형 내비게이션. 차 어느 곳에 설치하더라도 운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컴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기존 내비게이션의 크기가 부담스러워 구매를 망설였던 소형차 운전자나 내비게이션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내장 배터리를 탑재, 주유나 정차 때에도 내비게이션 전원이 꺼질 염려가 없고 차 밖에서도 세 시간까지 쓸 수 있다. 전자지도는 "아틀란 위즈(Wiz)". 윈도우 CE를 운영체제로 지원하기 때문에 따로 게임이나 동영상, 멀티미디어, 오피스뷰어 같은 프로그램도 직접 설치할 수 있으며, 외장 메모리(microSD카드) 슬롯으로 최대 32GB까지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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