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코리아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차의 이상징후 등을 점검할 "한파 대비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상점검은 오는 2월13일까지 2주간 스마트코리아 서초전시장 애프터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고객은 각종 공조기 및 냉각수, 워셔액, 타이어공기압 등 차량점검표 상의 기본점검은 물론 한파에 대비한 전체적인 상태를 엔지니어와 1대1 무상 상담하게 된다. 점검을 받을 고객은 사전에 스마트코리아 서초전시장(02-525-2711)에 전화로 예약을 마친 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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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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