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소형 내비게이션 2종 출시

입력 2011년02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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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는 색상과 사이즈를 다양화한 소형 내비게이션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S450(위)과 S550


새 내비게이션 2종은 "미오 S450"과 "미오 S550"이다. 4.3인치 화면인 미오 S450은 젊은 층이나 여성 고객을 겨냥해 핑크 색상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미오 S550은 4.7인치 화면을 채택하고 기기 외부에 메인메뉴 바로가기 버튼과 지점등록 버튼을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미오는 두 제품 모두 10만 원대에 판매한다. 특히 배터리 내장형으로 주유할 때나 잠시 정차할 때 내비게이션을 재부팅할 필요가 없으며, 차 밖에서도 전원 공급없이 2시간 정도 쓸 수 있다. 내장 메모리 2GB와 별도로 4GB짜리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제공, 저장공간을 넉넉히 활용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지도종류를 고를 수 있도록 S450에는 아틀란맵을, S550에는 지니맵을 적용했다.



한편, 미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선물용 커플 패키지를 판매한다. 출시가격 14만9,900원인 미오 S450과 15만9,000원인 미오 S550을 묶은 커플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10%쯤 할인된 28만8,000원에 살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공식 쇼핑몰 미오샵과 G마켓, 옥션, 11번가에서 진행한다. 회사측은 구입고객 전원에게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도 선물로 증정한다.

커플 내비게이션 이벤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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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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