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렉서스 IS250 리콜 실시

입력 2011년0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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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토요타가 제작·판매한 렉서스 IS250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제작사가 결함을 시정한다고 8일 밝혔다.

렉서스 IS250


이번 리콜은 연료파이프에 연결된 연료압력센서가 기준보다 낮은 힘으로 조여져 연료가 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실시하게 됐다. 리콜 대상은 2007년 9월3일부터 2008년 12월3일 사이에 제작해 우리나라에 수입·판매한 렉서스 IS250 2,459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9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했다면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의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한국토요타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결함시정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요타 고객상담실(080-525-8255)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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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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