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서 브랜드 충성도 1위 차지

입력 2011년0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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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의 브랜드 조사업체인 "브랜드키즈(Brand Keys)"가 미국의 79개 분야 5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 충성도 조사"에서 현대차가 2년 연속으로 자동차 부문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브랜드키즈의 고객 충성도 조사는 미국의 18세에서 65세까지의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벌여 발표한다.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인 "키플링어"는 최근 발행한 자동차 특집호에서 "2011년 베스트 신차" 11종을 선정하면서, 아반떼, 쏘나타, K5, 스포티지를 해당 차급의 베스트 신차로 꼽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쏘나타와 K5는 미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차급인 중형 세단 부문에서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등 경쟁차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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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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