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올란도, 14일부터 사전 계약 시작

입력 2011년02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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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올란도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의 첫 모델로 국내에 소개된 7인승 ALV "쉐보레 올란도"가 다음달 2일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1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00cc급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63마력(3,800rpm)과 최대토크 36.7㎏·m(1,750~2,750rpm)를 내는 쉐보레 올란도의 가격은 ▲LS모델 일반형 1,980만 원(수동변속기), 고급형 2,123만 원 (자동변속기) ▲LT모델 2,305만 원(자동변속기) ▲LTZ모델 2,463만 원(자동변속기)다.



한편, 회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에 있는 보광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헬로우 올란도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얼음으로 조각한 올란도 전시를 비롯, 포토·경품 이벤트, 올란도 라운지 운영 등으로 스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올란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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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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